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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운 사람,
도대체가 말이 안되는 사람,
잔인한 사람
바보같은 사람
저 밖에 모르는 사람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하는 사람
가지고 또 가져도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
심지어 사람을 다치게 하는 사람
죽이기도 하는 사람..

믿어져?
그 모든 사람이 자신은  옳다고 생각한다는 거지
적어도 틀리지않다고 생각한다는 거..

자기가 배운대로,경험한대로, 믿는대로
주어진 조건 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지.
그러니 누구든 비난받으면 화내는 거고..


내가 그렇듯이..

세상이 내 뜻 대로,
 내가 옳다고 믿는 대로
돌아가지 않는 건

이세상에 그 수많은 뜻과 옳음들이
힘겨루기를 하고 있어서겠지


힘..
힘은 어떻게 갖게 되는 걸까?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거.
다수의 마음들이 모이는 곳

그쪽으로 힘이 모이겠지?

돈, 권력, 명성.
다수의 사람들이 그걸 원하니
그걸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겠지.

그거면 돼?

정말 그게 다야?

사실은 행복.

아닌가?

돈과 행복,

권력과 행복,

명성과 행복...

나는 무엇을 더 원하지?
정말 원하는 게 뭐지?


바로 거기에 힘이 실리겠지.

순간 , 어떻게 , 마음 먹느냐.

매 순간, '행복"을 택할 수 있다면

행복해 보이는 거 말고,
멋있어 보이는 거 말고
힘있어 보이는 거 말고

오로지 내 맘이 느끼는 것에
집중하는 것
알아채는 것

두려움에 물들지 않게
변명으로 얼룩지지 않게
미안함으로 가려지지 않게,

마음껏, 내키는대로,
내가, 정말 옳다고 믿는대로,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그렇게
단호하게
지금, 여기, 무조건 행복

행복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까봐.
덤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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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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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3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6/2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6/23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시골아낙네 2011/06/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워요~김여진님^^
    촌아낙이 혹시나하고 들어왔다가 반가운 얼굴에 한줄 글을 남기고 갑니다~
    비오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5. 정소암 2011/06/23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씨~~안녕~~
    자랑스런 후배님~~
    내 딸도 지리산에서 멀리멀리 모교로 고등학교
    진학을 시켰답니다.
    올 해 서울로 대학을 갔지요~~
    졸업한지 27년 됐지만 아직도 선생님들과는 연락도 하구요.
    암튼 세상의 손가락질과 존경을 받는 여진씨~~
    흔들리지 마시고 함께 가요~~
    홀대받는 사람들을 함께 보듬어 주어요~~아자

  6. 오랑우탄 2011/06/23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움직이는 멋진 시네요...

  7. 김미용 2011/06/2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돌아가는 일을 정확히 잘은 모르지만
    여진님 용기에 작은 댓글로 나마 힘이 되고 싶네요
    확고한 신념을 표출하고 사는 님이 멋있어 보입니다.
    힘내세요~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8. 서명순 2011/06/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님 한국을 방문하신 리차드기어님이 행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고
    가까이 있다고 ..그행복을 나누기를 실천하는하는 그와 여진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충전하여 저도나눔을 해보려합니다 여진님 언제나 화이팅!!!!

  9. BlogIcon 조경원 2011/06/23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돈많은것 하고는다르다

  10. 랄랄랄랄 2011/06/23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평소에생각하던 것들과 일치하는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가는 글이네요..

  11. 전수진 2011/06/2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 갑장이신데요
    너무 멋진 거 아닌가요? 비교되게시리,,,
    동시대를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난 뭐하고 있나 반성이 돼요. 요즘..부쩍..
    내 마음은 무얼 원하고 있나..나는 혹 알면서 모른 척 하고 있는 건지,,
    당신의 자아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덧글:국밥집아줌마 치고는 사진이 넘 예쁘게 나왔네요
    아,,물론 국밥집아줌마도 예쁠 수 있지요 ㅋ

  12. 홈런볼 2011/06/2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누님말마따나...행복의 힘으로..세상이 꼭 바꿔지는데 힘을 내겠습니다.

  13. chocolate 2011/06/23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ㅡ^*
    제겐 매일 기사에 오르내리는 그 어느아이돌이나 여배우들보다 아름다운 여진님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4. BlogIcon 아실리44 2011/06/2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비난 받으면서 웃을수 있는 사람은 없겠죠...
    근데 웃으라고하면서 비난 하는사람들 ..ㅎㅎ 어이없죠
    사랑 ~행복 좋은 단어들만 머리속을 채워 보면 ...
    여진씨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15. 로즈 2011/06/23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씨가
    남긴글을 볼수 있다는거
    그래도 누군가가해야한다는거
    그게 여진씨라는거
    있잖아요
    힘내요
    많은지원군들이 여진씨옆에 있다는거
    잊지마요
    지원군 팍 팍

  16. 이귀자 2011/06/23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 당신의 용기에 자그만한 힘을 실어 드리고 싶습니다.
    사랑을 알고 정의를 알고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 부디 다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그대의 용기에 하이팅!

  17. 안녕하세요 2011/06/2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누가 옮겨썻나 했더니
    김여진씨의 블로그였군요^^
    반갑습니다

    공인이라는 위치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게
    정말 힘든 일일텐데도
    자신의 소신을 믿고 열심히 나아가는 김여진씨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18. 응원자 2011/06/23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과 같은 시대를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19. 오원희 2011/06/23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두려움에 물들지 않게
    변명으로 얼룩지지 않게
    미안함으로 가려지지 않게
    요 대목 보면서 가슴이 아파오는거는 무엇일까요?
    그냥 ...날씨탓이라 생각 하렴니다

  20. 까치노을 2011/06/23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늘...

  21. 한정현 2011/06/2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한진중공업 사태를 알려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노동자들이 크래인에 6개월씩 올라가 외쳐봐도
    열 댓명이 죽어나가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이 사회에서
    양심에 귀기울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희망버스를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2. 박진영 2011/06/23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남편이랑 했던 얘기... 저들은 저들이 옳다고 철썩같이 믿는거지? 그러니까 저러는거지?...
    그 사실이 너무 절망스럽다고 푸념했었는데....

    뺏지않아도, 밟지 않아도, 성공하지 않아도...
    우리모두... 각자의 자리에서..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울남편은 이쁜짓 하는사람은 이름까지도 이쁘대요...ㅎ

  23. BlogIcon 전홍일 2011/06/2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삶은 쓸쓸하고 슬픈것이 아닐까요!!!

  24. BlogIcon 전홍일 2011/06/23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더욱 흙이 좋아져요 ,,,
    그래서 더욱 흙을 만져요,,,

  25. 김진영 2011/06/23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모두 덤벼!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이 이기는 거야.

  26. BlogIcon aracsi 2011/06/23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가리사는 아라치도 응원할께요!! 화이팅!!

  27. 김현경 2011/06/24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님!!! 반갑습니다!

    저 이화여대 후배입니다

    늘 선배님이 자랑스럽고 우리학교 선배님으로 부를 수 있는 게 좋습니다^^

    언제나 옳은 일, 좋은 일에 앞장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반값 등록금 꼭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ㅜ

    선배님도 많이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김여진선배님♥

  28. 우상원 2011/06/24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도 감사하고..옳고..좋은일에 앞으로도 자주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진님을 욕하고 비난하는이도 있지만...
    일말의 가치도 없는 이들이 하는 소리라 생각 하시고 .
    우리들은 님과함께..우리 힘이 다할때까지 말도 안되는 자본들과 싸울것임니다.
    우리나라 노동자들이 진정으로 노동자로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그순간까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로하고 힘냅시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29. 선배님 2011/06/24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선배님이 자랑스럽고,, 김여진 선배님 존경합니다..

    행동하는 지식인.. 온몸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선배님 기사 나올 때마다 울컥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여

    그렇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많이 됩니다 ㅠ_ㅜ

    그렇잖아여.... 아무리 바른 마음으로 행동한다해도

    활동을 하면 할수록 여기저기서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게 마련이고..

    그냥 그런것들이 너무 싫습니다.

    선배님을 보면 자랑스러운 한편, 불안 불안해요 ㅠ_ㅜ

    악성 댓글, 루머 등에 상처받으실까바요...

    여러가지 마음이 듭니다...

  30. 가시 2011/06/24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문성근님
    두 분을 보면 고행하는 부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너무 안스럽고, 저러다 지치진 않을까
    상처받지 않을까 너무 걱정된답니다.

    조금만, 조금만 천천히 가 주세요.
    내가 살아야 이 세상도 산답니다.

  31. 얼라리오 2011/06/2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존경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32. 조의선인 2011/06/2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
    함께하는 행복은 함께 울고 웃고 기쁘하면 행복은 열배 아니 스무배
    아니 그 행복은 파도처럼 계속 밀려 들겠지요.

    행복을 전파하는 김여진씨 그대를 행동하는 행복전도사라
    불러도 되겠지요!

    비오는 장마철 빗물 떨어지는 소리 들으시며
    시원한 막걸리 한잔하사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요~~~~~~~~~~~~~~~~~

  33. 주병옹 2011/06/26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정말 멋쪄,,
    "그들만의세상"에서 인상 적이드만 ..

    일낼줄 알아'ㅅ지.

    소심한 50대.

  34. 주병용 2011/06/2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버,,하나하나 가

    행동 하지 못하는 양심,자기 가 하고 있잖아

    너무 고마워,,

    정말 고마워,

    힘들지,오빠가 응원 할께

    소심한 50대

  35. 2011/06/27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6. 햊빛고은 2011/06/2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당신을 응원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힘차게 사실길 늘 염원해 드릴게요~

  37. 갈색길 2011/06/27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씨... 내가 바랬지만 차마 하지 못한 말들 행동들을 하시니 그저 존경스럽고 멋지고 고마울 뿐.....

  38. 비나무 2011/06/27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답게 살고싶다는 바램..
    사람답게는 뭘까를 고민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당신을 보면서
    그까이꺼 대충 죽어가고 싶지는 않다라는 생각과
    세상을,사람을 배워야겠따..느낍니다..
    아름다운당신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39. 럭비공 2011/06/27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씨 당신을 응원합니다 대단한걸이네여 여진씨 홧팅*^^*

  40. BlogIcon 최용식 2011/06/2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반갑습니다. 저는 21세기경제학연구소 최용식 소장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것은 김여진님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문제가 있어서입니다. 특히 그 오해가 조선일보 등의 왜곡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어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는 외환위기를 세계사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극복했습니다. 외환위기가 불러오기 마련인 경제난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극복했고, 경기 회복의 높이도 가파르게 이룩했지요. 뿐만 아니라, 빈부격차나 정리해고 등 부작용과 후유증도 가장 적었습니다. 사람이 중병에 걸리면 수술도 받아야 하고, 독한 약도 먹어야 합니다, 병원비를 많이 내야 하고, 체력은 극도로 약화되듯이, 경제도 마찬가지지요. 그런데 조선일보는 이것을 문제 삼았었지요. 국내 진보는 조선일보의 보도를 그대로 믿었던 것이지요. 결국 성공한 정책은 외면 당할 수밖에 없었고, 결과적으로 실패할 경제정책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지요. 지금의 경제난은 그 결과지요. 지명도가 높은 분이 오해를 진실처럼 전파하면 이런 비극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니다.

  41. BlogIcon 최용식 2011/06/2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 사태를 보시면, 외환위기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쉽게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외환위기가 금융시스템 위기로 발전했고, 그 바람에 경기부진이 심화되고 조세수입이 줄어들면서 재정위기를 겪고 있지요. 1982년 멕시코가 그랬듯이 그리스는 향후 3~4년은 심각한 경제난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극복했는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2. 강인경 2011/06/28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지에서 산다는 핑계로 텔레비전이 없다는 핑계로, 뉴스 보면서 같이 궁시렁거릴 부모님이 곁에
    없다는 핑계로 잊고 살았네요. 내 주변 사람들을요.

    언니 덕분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언니가 부지런히 이슈가 되어 주시니 ^^;; 저 같이 관심 없던 사람들도 이렇게 블로그에 찾아와
    글을 쓰게 되네요.

    여러 시위에 참가하지 못하는 처지라 괜히 미안하고 그랬었는데
    언니가 한겨례에 인터뷰하신 내용을 보고 용기를 얻었어요.
    집 앞에 피켓을 걸어놔도 시위고, 돗자리 펴고 책을 읽어도 시위라고요.

    집회문화에 대한 저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으셨네요.

    그래서 용기 내어 이렇게 글 남겨요. 이것도 시위라면 시위인거죠? ㅎㅎ

    연예인한테 글 남기는 건 거의 처음인데 부디 으쌰으쌰 힘내셨으면 해요. 화이팅!!

    # 김진숙님 걱정이예요. 얼마나 화가 나실까. 오늘 신문보고 저도 힘이 뻐지던데요.
    모두모두 이 시기를 잘 넘겨주시길 간절히 바랄께요.

  43. BlogIcon 모르세 2011/06/30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44. 2011/06/30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5. 뒤끝작렬 홍익대 2011/06/30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오늘 홍익대학교의 뒤끝작렬..
    사학이라는 곳에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복수를 하는 그런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홍익대학교!!의 기사를 보았어요!!
    다시한번
    정의실현을 위해
    국민들이 한마음이 되어야하지않을까 싶어요
    수많은 네티즌들이 댓글로 불만을 토로하고있지만

    정작 홍익대학교 재학생들은 왜가만히 있을까요??>..

  46. 응원맨 2011/07/0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용감한 사람이 아니라 아픔을 아는 사람입니다. 편안함을 마다하고 노동자, 등록금 등 이슈의 현장에 나온 당신은 진정 5,000만의 명배우입니다. 비록 지금 당신이 가는 길이 가시밭길이라 하드라도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결코 외롭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47. BlogIcon 불시류 2011/07/02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공정한 인간이 공정한 사회를 나무라는 적반하장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똥 낀놈이 방구 낀분에게 손가락질하면서 난리 법석을 피우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정치의 근본은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함에도 이 사회에 그득한 불신구조는 윗대가리의 처신과 그의 입방정이 빗어낸 결과물입니다 여진씨나 재동이 그리고 성근이 형님 같은 분들이 학연에 약하고 지연에 이끌리는 이 무식한 인간들을 바로 선도하여 또다시 이런 사회적 손실을 되풀이 하지 말도록 설득하고 호소해야 합니다 항상 여진씨의 건투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울산의 중늙은이입니다 한 번씩 글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48. 김수성 2011/07/14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누가뭐라해도 당신은진정 마음이따뜻한분 힘내셔요

  49. 2011/07/16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0. 2011/07/16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1. 2011/07/1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2. 조재홍 2011/07/21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님.................. 항상 행복하세요

  53. 김판기 2011/07/2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까봐.
    덤벼 !!!

  54. 퍼즐칸막이 2011/07/25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

  55. 강원사랑 2011/07/2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대중반의 지금까지의 삶이 과연 어느만큼이나 올바르게 왔을까하는 생각이 김여진씨의 사회적참여를 보면서 가끔 생각해보며,지금 이시대에서 벌어지고있는 오만가지 부정.부패에 대하여 지나온세대의
    한사람으로 무거운 책임과 비통함을 느낌니다.그래도 김여진씨와 같은 바른생각과 행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 이사회의 희망을 보고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하는생각을 합니다
    나한사람의 행동이 여러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면 그것은 분명 가치있는일 그것자체일것입니다
    힘내서 더열심히 그길을 가십시요! 그뒤에 우리 모두가 있습니다!

  56. 매미가 우는 날 2011/08/08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님이 전해주시는 향기는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여진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세요.

  57. BlogIcon business logo 2011/08/16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감사합니다 ^^

  58. BlogIcon übersetzer 2011/08/21 0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그득한 불신구조는 윗대가리의 처신과 그의 입방정이 빗어낸 결과물입니다 여진씨나 재동이 그리고 성근이 형님 같은 분들이 학연에 약하고 지연에 이끌리는 이 무식한 인간들을 바로 선도하여 또다시 이런 사회적 손실을 되풀이 하지 말도록 설득하고 호소해야 합니다 항상 여진씨의 건투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울산의 중늙은이입니다 한 번씩 글 올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59. 천사김여진 2011/08/2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진님 이글 아프리카TV 망치부인님 방송국(http://afreeca.com/gtv7) 게시판에 좀 퍼갈게요... 시가 너무 이쁘고 맘에 들어서리 ^^;; 저 망치부인방 애청자인데 망치부인님이 김여진님 인터뷰 하고 싶어 하시던데 한번 해봐 주시면 안될까요?? 아름다운 사람 김여진!! 향기로운 사람 김여진!! 천사 김여진!! 혹시 어딘가 날개를 숨기고 있지는 않으신지?? 늘 지지하고 응원하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60. 2011/09/0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1. ㅡㅑ속ㅁㄴ68 2011/09/0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보면 보수 기득권층도 진보 기존체제 비판세력도 과격한 행동으로 인명과 재산을 해치는 짓을 해왔는데 그들의 싸움은 반복될거란거...공격적인 태도는 공격받는 자들도 하는쪽의 영혼도 깊은 상처를 입히며 그 상흔은 오래오래 지속되며 악순환의 고리가 될 걸 알게 되는 때는 언제가 되려나...

  62. ghyuj 2011/09/13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은 똥싸고 난 正日이 미꾸녁을 혀 바닥으로 닦아 주는 광견이구나.

    추악한 개 짓으로 악마(正日) 찬양하는 반역 질 하지 말고, 두뇌 건강부터 챙겨라.
    하긴, 두뇌 속의 빨간 물은 어지간해서는 잘 안 빠질 거다.

    “스님,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스님은 이렇게 대답 했습니다.
    “예, 그것은 바로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의 눈깔이올시다.”

    혀 바닥은 머리까진 대머리한테나 써먹어..

  63. BlogIcon 프로타 2011/09/14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덤벼! ㅋㅋㅋ

  64. 파삭이 2011/09/24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용기가 '지금보다 좀 더 좋아질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믿음'을 좀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힘내십쇼. 표현하지 않고 응원하는 사람들 또한 많습니다.

  65. 순수 나그네 2011/09/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 하세요!
    식사도 잘 하시고요.
    그래야 힘을 내서 다른 사람들이 하지못한 말들
    무서워서, 잡혀갈까봐 ,
    대신해 주세요
    힘내세요!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있어요

  66. 2011/10/11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7. 블루 2011/10/22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애들한테는 소중한 글쓰기 공간을 낭비하자 말아야 한다. Crazy woman.

  68. 유림 2011/10/2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행복하시고
    님 같은분이 있어서 이세상도 정화되는가봅니다.
    아자아자 !!
    우리 힘내어 앞으로 ~~

  69. 동이 2011/10/2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일
    모두 생각나름인데
    너무 한 쪽에
    너무 강하게
    너무
    너무
    너무는

  70. 방랑영혼 2011/10/2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쉽게 찾는걸 그동안 못찾았네요
    연예인이라 불이익이 따를수도 있는데 하는 걱정이 부끄럽네요
    당신에게는 참 고운 향기가 나는거 같습니다
    사람의 향기 정의 향기 그리고 삶의 향기가 납니다

    아주 작은 힘이라도 함께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리하겠습니다
    당신의 그 고운 향기가 오래 오래 멀리 퍼져 나가길... 소망합니다

  71. 2011/10/2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2. BlogIcon yjc55usa 2011/10/2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할수 있음은
    덤벼! 하고 자신있음 입니다
    그리움이 있기에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기에 세상을 봅니다.....
    그 용기가 사랑 입니다
    세상의 그리움 입니다
    그 따뜻함의 여진이를 사랑 합니다
    홍익대에서도....
    그래요
    할수없음을
    이민이란 이름의 피난처,
    이렇게 쓸수있음은
    세상을 여진처럼 살고 싶음 입니다....여진씨 사랑해요....

  73. 이수연 2011/10/2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사람들 땜에 몸도 맘도 다치지 말길 항상 행복하세요~

  74. BlogIcon 참교육 2011/10/26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김여진씨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만합니다.
    비오는 날 행복타령 너무 멋집니다.

  75. 깨돌이 2011/10/2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이러다가 밥줄끝어지면 어찌할려고....대단하십니다!!!선거 보면서 서울은 깨어 있지만 지방은 경로당 수준입니다.대선에서도 그러겠지요.여왕!정치인줄 밥줄 여왕!지방에서 정책은 없지요.감성으로 자극하며 되니깐...진정성 말하지만.그게 깨어 있는 사람들 말에 이미지로 표 현혹 하는게 진정성 일까요?아님 자신의 이기주의 자존심 때문일까요? 아님 머리에 생각이 갇혀 있을까요?수첩에 적고 메모해도 경험이 우얼 나오는 그게 진국 아닐까요???대단 하십니다.행복하세요^^

  76. BlogIcon 오솔길 2011/10/28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정말 당차시군요. 차분한 배우라고만 생각했는데, 세상을 제대로 보는 아름다운 눈과 마음을 가지셨네요. 쭈~욱 지켜보겠습니다.

  77. 박상복 2011/11/10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여진님
    당신은 이땅에서 한명뿐인 진정한 국민배우 입니다.

  78. 장영찬 2011/11/10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의 홈페이지나 카페 블로그등은 39년 평생에 처음입니다..
    뜻이 있는 곳으로 행동하는 김여진씨를 존경합니다..
    추구하는 철학과 표현에 위협이 없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랍니다..









  79. BlogIcon Website Maintenance 2011/11/2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용기가 '지금보다 좀 더 좋아질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믿음'을 좀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힘내십쇼. 표현하지 않고 응원하는 사람들 또한 많습니다.

  80. BlogIcon 다. 힘내십쇼. 표현하지 않고 응원 2011/11/2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힘내십쇼. 표현하지 않고 응원

  81. BlogIcon Vaginal Mesh Lawsuit 2011/12/07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보다 좀 더 좋아질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82. BlogIcon free ipad 2 2011/12/1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에게 동의 완전히 ^_^ 게시 고맙습니다!

  83. BlogIcon buy ritalin online 2012/01/19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blog. All posts have something to learn. Your work is very good and i appreciate you and hopping for some more informative posts.
    thank you……..

  84. ㅋㅋㅋ 2012/01/2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마음을 여셨네요.....살다가 한번 만나 막걸리 한자 합시다..

  85. BlogIcon Kingitused 2012/01/29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폴더폰이 많은 이유는 집에서 인터넷을 많이 이용안하는 일본인이 많은것도 한 이유 할것이고요.
    (핸펀으로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가 이용 가능해서)

  86. BlogIcon irina slutskaya 2012/02/1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벌티도 너무 좋고 쉐이크도 간단하게 타 먹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87. BlogIcon Pinball Machines 2012/02/12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 추운 날씨에 옷이 라도 입히지... ^.^

  88. BlogIcon pinball 2012/02/16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만먹라는 기 아닌..

  89. BlogIcon amalie 2012/02/21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문비번를누니그 열릴가없다.그하 세번이나잘못 눌렀니드디어문은 이제비번로 결되지 않는지경으로 되어버고

  90. BlogIcon koral 2012/03/0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잠기다니..??비번호를맞게 눌렀는데계 열려세이나 잘못눌 이아 열린는것다.

  91. BlogIcon Pliidid 2012/03/0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일뜽 !!
    햐~~ 세상에나 선아님 블방에 일뜽을 하다뉘~!!!
    할말이 없쑵니다 ㅎㅎ

  92. BlogIcon Käsitöökursused 2012/03/08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량이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93. BlogIcon Kingitused 2012/03/0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궁금하게 하면서 인기를 모으는 것도 좋지만
    너무 끌어도 인기가 떨어지죠.

  94. 호호맘 2012/04/1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